2009년 매출액 기준으로 1위인 피자헛을 시작으로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피자에땅 등 약 40여개의 프랜차이즈 본사가 존재한다.
이들의 가맹점 수의 합계는 약 3,600개를 넘는 수준으로 전국에는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의 피자집이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수와 비교했을 때는 약 1/5 수준이긴 하다.)
2009년 점포수 기준 100개 이상인 브랜드만 가볍게 살펴보자.
피자헛,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피자에땅, 피자스쿨, 피자마루, 오구피자, 임실N치즈피자, 피자빙고 로 총 9개 브랜드가 점포수가 총 100개가 넘는다.
물론 각 프랜차이즈마다 가격정책이 다르고, 이에 따라 매장규모도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이렇게 춘추전국시대라 표현할 만큼 수많은 피자집 가운데 신메뉴개발에 한창인 피자브랜드가 있다.
바로 엘노핌피자 이다.
엘노핌피자는 서울대 주변에서 1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자브랜드 피자프랜차이즈이다.
우리나라 매장수보다 해외매장수가 더 많다는게 더욱 더 놀라울 만한 일이다.
(중국 5개, 베트남 1개지점)
엘노핌피자는 이번에 오랜 기간을 걸쳐 신메뉴를 개발하여 출시하였다. 그 피자명은 "카사바피자" 이다.
출시와 동시에 그루폰(www.groupon.kr) 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 10월 24일(월) 부터 2일간 그루폰코리아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카사바피자에 올라가는 바삭바삭한 카사바칩. 카사바칩은 세계 4대작물로도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그 바삭한 맛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한다. 피자에 바삭한 맛을 첨가시킨 카사바피자. 정말 기대되는 부분이다.
실제로 문의한 결과 눅눅해짐도 없이 지속적으로 바삭함이 유지된다고 하니, 더욱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엘노핌피자의 카사바피자 이다.
꼭 이번 그루폰에서 행사할 때 카사바피자를 구매해서 먹어볼 계획이다. (엘노핌 피자 짱인 듯)
할인율은 약 30% 인데, 워낙 저렴한 가격에 엘노핌피자의 야심작인 카사바피자를 단돈 12,900원에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블로깅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다.
요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사실 저는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86kg 이나 나가는 거구였지만, 지금은 철저한 관리와 다이어트를 통해서 69~71kg 을 유지하고 있어요. (18키로정도 감량한 거죠. 이정도면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해두 괜찮겠죠? 66kg 까지 뺐어지만 너무 말라보여서 약간 찌웠답니다. ^^;;)
제가 살을 뺄 수 있었던 건 뉴트리라이트 는 아니었습니다. 뉴트리라이트를 알기 전이었으니까요.
브릿트니 스피어스가 이용햇다는 잔트렉스라는 미국제 알약도 복용해보고, CLA 도 복용해보았어요~
둘 다 정말 효과는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살을 빼서 그런지 몸이 허약해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게 안타깝게 느껴지고 있어요.
(예전에 비해서 너무나 추위를 많이 타고, 약간 피곤함도 예전보다 많이 느끼는거 같아요.)
지금은 뉴트리라이트를 통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미리 알지 못한점을 너무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네이버 지식in 에서도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보셨단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
우선 해당 답변들이 있는 질문을 링크걸어 놓을께요. 여러분들도 이런 글들을 보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결심을 다시 할 수 있으시길 바래요.
- 네이버 지식in 해당글 바로가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뉴트리라이트 비타민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께요.
우선 비타민 다이어트에 대한 간단한 글부터 소개드립니다.
● 생로병사의 비밀_ 다이어트의 숨은 열쇠, 비타민과 미네랄
왜 적게 먹어도 살이 찔까? 생로병사의 비밀 팀은 이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간다... 일본 치바현 마쓰도시의 한 병원에는 곡물채관(穀物菜館)이란 간판이 붙어 있다.
암 등 여러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데 독특한 야채스프를 환자들에게 제공한다. 이 야채스프로 많은 환자들의 병세가 호전되었는데 입원하는 동안 특이하게 이들의 체중이 2~11kg 정도 감량되었다.
야채스프에 포함되어 있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파이토케미칼(식물영양소), 비타민, 미네랄이 고생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런 다이어트를 가능케 했다고 암전문의 시마무라 박사가 증언한다.
그런데 더블엑스는 바로 그 의미를 이미 실천하고 있지 않은가!
식물농축물(파이토케미칼),비타민,미네랄의 3가지 정제로 이루어진 더블엑스가 바로 그것!
게다가 파이토케미컬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뉴트리라이트 창업자 칼렌보그 박사만이 주장하던 것. 이것이 BCCP 프로그램에 숨겨져 있는 첫 번째 비밀.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는 3대 영양소만 많고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몸속의 영양분을 저장만 시키고 에너지로 이용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세포 속에서 지방,탄수화물,단백질을 태우는 에너지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는 비타민,미네랄이 부족하면 그 기능에 차질이 발생하여 체지방이 느는 것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비타민B, 비타민C, 마그네슘, 아연, 크롬 등이 꼭 필요하다.
비타민B... 에너지대사, 세포의 생성과 성장에 관여. ☞ 현미,콩,돼지고기.
비타민C... 신진대사와 항산화기능. ☞ 녹색잎채소, 양배추, 감귤.
마그네슘... 3대영양소의 대사작용에 핵심적인 역할. ☞ 통곡류,녹색잎채소,견과류
아연... 단백질합성에 도움. 호르몬조절 기능. ☞ 굴,조개류,마늘.
크롬... 지방연소와 근육생성에 관여. ☞ 통곡,버섯류,브로콜리
생로병사팀은 세 그룹으로 나누어 다이어트 실험을 했다. 비타민C 투여 그룹, 키토산 투여 그룹, 비타민C+키토산 투여 그룹. 세 그룹은 8주 동안 각각 -0.9kg, -2.6kg, -4.1kg 감량이 되었다.
더블엑스와 키토산의 조합. 이것이 BCCP 에볼루션 프로그램에 숨겨져 있는 그 두 번째 비밀. 게다가 BCCP에는 세 번째 비밀이 있으니... 체지방 킬러 CLA.
이 내용만 보더라도 다이어트를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이 BCCP 에볼루션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듯해요. ^^;;
다음은 뉴트리라이트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BCCP 제품 소개입니다.
이러한 제품을 맛별로 3가지 선택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는 듯해요.
- 까페오레 맛
- 열대과일 맛
- 콘스프
BCCP 프로그램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소개해드릴께요.
한 번 가서 보시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 투공주씨 블로그
- 소유님 블로그
암웨이가 다단계라서 안 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저 또한 그랬었습니다. 요 앞 글을 보시면 금방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ㅋㅋ)
이렇게 젊고 센스있으신 분들께서도 인정하시는 제품인 듯하니 저 또한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어진답니다. ^^;;
이번 기회에 뉴트리라이트 BCCP 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의 문의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꼭 저처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기원하면서 이만 줄일께요..
또다시 내일 출근의 압박이 밀려옵니다.. -_-;;
아참,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예전에 뉴트리라이트 더블엑스를 구매하면서 느꼈던 점 등을 포스팅 했던 적이 있어요..
- 구입방법 글 바로가기
양들의 배설물은 자연 퇴비가 되어 토양을 비옥하게 해 주는 이점이 있다! 그래서 원료식물을 심기 전에 자연의 섭리만으로 영양이 풍부한 토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렁이 직원"이 하는일 ★
지렁이 직원은 땅 속 깊이 파고드는 습성을 이용해서 토양을 부드럽게 만들어 놓는다! 토양에 유기 영양소를 첨가하여 지렁이 직원을 땅 속으로 풀어놓고 식물이 뿌리를 내리기 쉽게 밭을 간다. 비옥한 토양을 만드는 데 일등 공신인 지렁이직원이다.^^
"무당벌레 직원"이 하는일 ★
우리회사의 보안경비요원! 바로 무당벌레! 농약을 대신해서 해충으로부터 원료식물을 지키는 정의의 요원이다. 또한 잠자리유충도 무당벌레의 일을 거들고 있다^^
낮에는 매가 쥐와 같은 해로운 짐승에 대해 밤에는 올빼미가 파수꾼 역할을 하며 뉴트리라이트 농장을 열심히 지켜낸다^^
보디가드?? ㅋㅋㅋ
최근에 알게 된 뉴트리라이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몇년간 Support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믿을 만한 제품인거 같다.
다만, 아쉬운 건 시중에서 구하려면 암웨이 싸이트에 가입해야 된다는 거~ 근데 어케 하다보니 주변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추천인으로 가입했다. 뭐 난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어서 좋고, 그 사람은 나로 인해서 포인트 쌓아서 좋다고 하니 뭐 그냥 가입해 준거지...
어쨌든 당분간은 먹어봐야겠다~~
혹시 뉴트리라이트를 어떻게 구해야되는지 궁금하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릴께요. ^^;
8/28~29 이틀동안 강릉여행을 다녀왔다.
집에서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시간은 36시간. 이동시간을 제외하면 약 30시간을 강릉에서 보낸 셈이 되는데...
그동안 우리 가족은 생각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
그와 관련된 일들을 하나씩 글로 추억화하고자 한다.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테라로사 Coffee Shop (http://www.terarosa.com/)
테라로사는 커피공장과 직영커피샵 2군데를 운영중인데 이 중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곳은 커피공장이다.
테라로사의 약도는 아래 그림과 같다.
B: 강릉시내에 위치한 직영점
D: 커피공장
E: 경포대에 새로 오픈한 직영점
우리 가족은 커피공장과 강릉시내 직영점을 가보게 되었다.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 커피공장은 이 곳에서 커피재배도 직접 실시하고 커피수업도 진행하며 무엇보다도 직접 커피 로스팅을 진행한다는게 특징이다.
강릉시내 직영점은 커피공장에서 만든 커피를 직접 판매를 하며 커피 뿐만이 아니라 파스타, 샌드위치 등의 메뉴도 갖추어져 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각각의 장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커피공장> 테라로사 커피공장은 생각보다 찾아가기 힘든 곳이다.
강릉시에서 관동대 앞으로 지나고 또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찾아간 곳이다.
열심히 운전을 하다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안내판이 나오고 이 쪽으로 들어가면 차 1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골목으로 들어서게 된다.
쭉 들어가다보면 주차장이 나오고 힘들게 찾아왔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생각보다 많은 차를 보면서 이 사람들도 나처럼 힘들게 찾아왔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위 사진은 테라로사 팩토리 건물 앞이며 이 때까지만 해도 진가를 쉽게 느끼기 힘든 상황!!!
하지만 조그마한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서 보이는 창고안에 한가득 쌓여있는 커피원두를 보면서 테라로사에 대한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들어온 테라로사 팩토리. 왼쪽으로는 온실 및 야외테이블이 있었고 오른쪽으로는 실내테이블과 로스팅기계, 그리고 커피학교 방이 위치하고 있었다.
우선, 온실 및 야외테이블 사진을 먼저 보자. 커피나무를 직접 키우고 있었고 모종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처음으로 직접 본 커피나무는 매우 신기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반짝거리는 커피나무잎.
온실 안이라 약간 덥긴 했지만 나중에 가을이나 봄에 이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 그 또한 색다른 느낌이 되리라 생각한다.
온실 및 야외테이블 구경을 마친 우리는 다시 건물 내부로 들어가서 구경을 하기 시작했다.
로스팅 전 원두와 로스팅이 다 된 원두 두 가지종류로 나눠서 진열/판매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왼쪽이 로스팅 후, 오른쪽이 로스팅 전 사진이다. (이 사진은 약간 흔들렸다. -_-;;)
진열된 원두를 지나 안쪽으로 조금만 더 들어가는데 구수한 커피냄세가 더욱 짙어졌다.
마침 원두를 볶고 계셨다. 사진을 멀리서밖에 찍을 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 모습은 아래 사진과 같았다.
다음은 커피수업을 진행하는 Coffee Institute 방과 내부에 있던 또다른 기계 사진이다.
테라로사 커피팩토리의 구경은 이렇게 마무리하고 다음 장소로 출발한 우리가족.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다른 곳보다 테라로사 커피팩토리는 꼭 한번 찾아가볼 만한 곳이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인상을 심어준 곳이었다.
다음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꼭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팩토리로부터 나왔다.
<강릉시내 테라로사 커피샵> 강릉시내에 위치한 테라로사 직영 커피샵을 방문했다.
약도는 이 글 처음을 확인하면 알 수 있는데, 처음에 우리는 주변에 주차를 할 곳이 마땅치 않아 2번이나 주변을 뱅글뱅글 돌다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한 유료주차장에 주차를 하였다. 사실, 우리 가족은 모두 서울시내의 주차요금만 생각을 하고 주변에 주차를 하려고 노력했으나 꼭 그럴 필요는 없을 듯하다.
강릉 시내의 유료주차장 가격은 1시간에 천원 이었다. (처음 1시간 천원, 이후 30분마다 천원)
테라로사 카페의 모습이다. 아담한 크기에 분위기있는 목재로 마감한 장소.
팩토리에 비하면 크기는 작지만 주변 상점들과 비교하면 딱 정당한 크기였다.
우리는 하우스블랜드, 에디오피아 모카하라, 과테말라 산타클라라 세 잔의 커피 맛을 보면서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커피팩토리보다는 커피에 초점이 맞춰진 곳은 아니었지만 그 진한 맛은 일품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우리가 배가 불러서 이 곳의 파스타나 다른 음식은 맛보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래도 커피 하나만으로 이 정도의 전문성을 고수하고 맛을 추구하는 곳이라면 기타 음식 또한 맛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광화문 조선일보 갤러리 앞에 있는 AMOKA 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와플과 커피.. 요즘에는 정말 여기저기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메뉴인 만큼 맛의 차별화가 필요할 때인 듯한데, KT 아트홀에서 매일 하는 1,000원짜리 재즈공연을 보러 가는 길에 들려 보기로 한 것이다.
커피샵에 들어가기 전.. 앞에 자그마한 마당(?)이 있고 테라스를 매우 깔끔하게 꾸며놓았다.
내부의 모습은 한 때 유행했던 모습이다. (정확히 뭐라고 하는 지 기억이 잘 안나네.)
천정은 높고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사진을 보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가지 않을까..... -_-;;
우리가 시킨 메뉴는 아메리카노 1잔과 딸기블루베리 와플!!
각각의 가격은 4,500원, 12,000원이었다.
정말 아쉬웠던 건 와플이 나오기 한참 전에 커피를 미리 내주었고 와플과 함게 마시려고 했던 커피는 정작 와플이 등장하자 다 식어버렸다. 게다가, 더더욱 아쉬웠던 건 커피 리필!!!이 안 된다는 것.. ㅋㅋ
그래도 우리 옆 테이블의 사람들은 1인당 2잔 씩 아예 시켜서 마시더라. 대단해 정말~! (물론 그리 비싼 커피는 아니지만 말이다.)
(와플은 버터핑거스 자이언트엘리게이터 가 내 머릿속에서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AMOKA 와플의 평을 주자면 너무 와플이 많이 구워져 약간 딱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고 아이스크림은 맛있었다. 라고 할 수 있겠다.
광화문 / 세종문화회관에 갈 일이 있을 때 그래도 다음에 또 찾아가고 싶긴 한 AMOKA.
나름 괜찮았다. ㅋㅋ